뉴스
  • 전체
  • 정치/이민
  • 경제
  • 사회
  • 문화/교육
  • 스포츠
  • 연예
  • 포토뉴스
  • 기타
  • 실시간뉴스

뉴스 홈 > 정치/행정

트럼프, 이민규제 완화로 선회

"범죄자 아니면 일부 불법체류 허용"

HeyKorean (기사입력: 2017-03-01 14:43)

fiogf49gjkf0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이 강경 일변도에서 다소 선회할 전망이다.
 


AP통신과 뉴욕 타임즈(NYT)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뉴스 앵커들과 오찬을 갖고 반이민 행정명령 수정안에 이르면 1일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일부 불법 체류자에게 법적인 지위를 부여하도록 이민법을 정비하는 방안에 열린 태도를 보였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이는 불법 이민자를 엄중히 단속하겠다던 취임 초기의 기조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외신들은 설명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이슬람권 7개국 국적자와 난민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나 법원에서 잇따라 제동이 걸리면서 미국 안팎에서 거센 반발을 샀다.


기존 반이민 행정명령은 미국 비자 뿐 아니라 7개국 출신 기존 비자 소지자들에게도 적용돼 약 6만명의 비자가 현재까지 취소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어 테러 위험국으로 지정된 이란과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수단 등 7개국 국적자 중 앞으로 미국 비자를 신청할 사람들에게만 새 행정명령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할 새로운 반이민 행정명령 적용 대상에 기존

미국 비자 소지자는 제외될 것으로 전망했다.

 

HeyKorean 

 

6.28.
Copyright© hey!korean All rights reserved.
USA
109 W. 27th Street #3B New York, NY 1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