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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눈폭풍 비상경보, 최고 14인치까지...

뉴욕 1,800개 이상 학교 휴교 및 비행기 결항, 비상사태

HeyKorean (기사입력: 2017-02-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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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New York Times)


뉴욕 눈폭풍 비상경보, 최고 14인치까지...
뉴욕 1,800개 이상 학교 휴교 및 비행기 결항, 비상사태

오늘 9일 아침 뉴욕 및 미동북부지역에 강력한 눈폭풍 니코(NIKO)로 뉴욕시간 오후 6시까지 비상 경보가 내렸다. 


CNN 기상에 따르면, 바람을 동반한 눈폭풍으로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북부 뉴저지, 남부 코네티컷, 웨스트체스터, 라클랜드 카운티 등지에서 10-14인치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기온은 최저 섭씨 -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뉴욕에는 12인치의 눈이 내렸으며, 이에 따라, 뉴욕시는 주민들에게 오전 출입을 경고했으며, 학교 휴교, 버스 운행 중단, 길거리 주차 가능 등의 비상 대책을 내놓았다.  

뉴욕시장 Bill de Blasio (빌 빌라지오)는 매서운 눈폭풍으로 9일 미국 뉴욕시의 1백만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800개가 넘은 학교에 휴교를 알렸으며, 항공사들은 오늘 아침 New York's John F. Kennedy, Laguardia, Newark 등을 비롯한 공항에 1,700개 이상의 비행기를 중단시켰다. 
 

뉴욕 위생보건부는 오전 8시를 기준으로 2,300개의 제설기를 작동시킨 상태이며, 비상 경보는 뉴욕시간 오후 6시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 특파원 박다윤기자 (dypark@hey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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