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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한국학교 제 33회 발표회 및 바자회 성황리에 마쳐

HeyKorean (기사입력: 2016-12-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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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한국학교 제 33회 발표회 및 바자회 성황리에 마쳐

 

지난 17일 맨해튼 한국학교(교장 심운섭)는 뉴욕 첼시에 위치한 NYC Museum School에서 제 33회 가을학기 학습 발표회와 기금모금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맨해튼 한국학교 학생들은 이번 학습 발표회에서 지난 가을학기 동안 갈고닦은 K-pop, 한국 전통무용, 율동, 태권도, 한국학교 꽁트 등의 무대를 300여 명의 학부모, 가족, 친지들 앞에서 선보였다.




 한국 부채춤을 선보이는 학생들

 

 

 발표하는 학생들과 호흡을 맞추는 관객들


발표회에서는 공연뿐 아니라 학생들이 한국 예술과 문화 수업 시간에 만든 다양한 한국 민화, 미술, 공예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특히 학생들이 그룹으로 힘을 합쳐 제작한 협동 미술작품은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운섭 교장은 “미국의 중심지이고 명성이 높은 화랑가에서 우리 한인 차세대, 입양아, 그리고 관심 있는 많은 미국인에게 한국어, 한국 문화, K-POP,  전통 무용과 예술을 전수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는 심정을 밝혔다.  


맨해튼 한국학교는 이번 발표회를 빌어 그동안 맨해튼 한국학교를 후원해 준 뉴욕 한인 경제인협회 허순범 회장과 전병관 한국학교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전병관) , 뉴욕 한인 경제인협회(회장 허순범), 학부모회(회장 김선유)의 주관으로 한 기금모음 바자회도 열렸으며 바자회의 수익금은 전액 한국학교 학생들 교육에 쓰일 예정이다.


뉴욕한인 경제인 협회가 부설한 맨해튼한국학교는 지난 34년 동안 세계의 경제와 예술의 중심인 뉴욕, 그리고 뉴욕에서도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인 첼시에서 코리안 아메리칸의 교육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한국어, 한국 역사, 문화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코리안 아메리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국, 그리고 세계에 기여하는 시민으로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맨해튼 한국학교는 2017년 2월 25일(토) 봄학기 개학을 앞두고 현재 수강생 등록신청을 받고 있다. 맨해튼 한국학교 등록은 웹으로 WWW.MANHATTANKOREANSCHOOL.ORG 혹은 문의는 전화(646-574-7437)와 이메일(mksculture@gmail.com)을 통해 할 수 있다.


뉴욕 특파원 박다윤기자 (dypark@hey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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