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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 스티븐 연 결혼에 이어 내년에 아빠 된다

한국계 헐리웃 배우 스티븐 연, 결혼에 이어 아내 임신까지

HeyKorean (기사입력: 2016-12-07 16:35)

 

(사진 출처: US Weekly)

 

‘워킹 데드’ 스티븐 연 결혼에 이어 내년에 아빠 된다

한국계 헐리웃 배우 스티븐 연, 결혼에 이어 아내 임신까지
 


‘워킹 데드’ 영화의 글렌 리의 역으로 사랑을 받은 한국계 헐리웃 배우 스티븐 연(Steven Yeun, 33)이 지난 3일 조아나 박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낭만적인 결혼식을 올림에 이어 아내의 임신 소식까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어제 6일(미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스티브 연의 아내 조아나 박이 현재 임신 중이라며, 스티브 연이 임신으로 배가 불러온 아내와 편안한 차림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점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스티븐 연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오래된 연인이자 포토그래퍼인 조아나 박과 로스엔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들의 한복 스타일 예복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에는 앤드류 링컨, 사라 웨인 콜리스, 멜리사 맥브라이드, 챈들러 릭스, 알라나 마스터슨, 엠마 벨 등 '워킹 데드'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스티븐 연은 현재 방영 중인 ‘워킹데드7’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지난 2월에는 인기 방송 진행자 코난 오브라이언(Conan O'Brien)과 함께 한국을 찾기도 했다.


뉴욕 특파원 박다윤기자 (dypark@hey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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