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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아파트 청약 당첨제, $569로 브루클린 살기

뉴욕시 주택보전개발부 지원 아파트 청약 당첨제 지원 시작

HeyKorean (기사입력: 2016-11-30 21:29)



(사진 출처: SHoP Rendering)

 



 

뉴욕 아파트 청약 당첨제, $569로 브루클린 살기

뉴욕시 주택보전개발부 지원 아파트 청약 당첨제 지원 시작


뉴욕시티에서 저렴한 거주지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뉴욕시 주택보전개발부(Department of Housing Preservation and Development)가 실행하는 아파트 청약 당첨제(Affordable Housing Lotteries)에 지원해보는게 좋겠다.


뉴욕시 주택보전개발부는 뉴욕시 거주자가 한달에 $569를 내고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의 아파트에 살 수 있게 지원하는 아파트 청약 당첨제 지원서를 지난 28일(미국시간)부터 받기 시작했다.


부르클린 전 도미노슈가(Domino Sugar)지역 325 Kent Ave.에는 100개 이상의 신식 스튜디오,1베드, 2베드 아파트가 내년에 완공되며, 당첨자들은 한달에 약 $600~$900를 지불하고 아파트에 살 수 있게 된다.


지원 자격은 가장 작은 스튜디오의 경우 일년 수입 약 $21,722~ $25,400인 사람, 2베드의 경우 일년 $54,360 미만인 사람으로 뉴욕시티 거주민은 선별 우대 조건에 속한다.



 

 


지원 신청은 뉴욕주택보전 개발부 웹사이트나 (nyc.gov/housingconnect) 우편(325 Kent Apts, 243 5th Avenue, Box 425, New York NY 10016)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마감은 내년 1월 20일이다.


투 트리 매니지먼트(Two Trees Management)에 의해 설계되는 이 아파트는 16층짜리 건물로 맨하탄 전경이 보이는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 위치해있다. 공원, 자전거 보관소, 체육관 등의 주변 시설을 갖추어 내년 2017년에 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 트리 매니지먼트 관계자 제드 월렌타스(Jed Walentas)는 “이번 도미노 슈가 프로젝트에 브루클린 지역의 협조가 있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새로운 윌리엄스버그 리더들과 함께 앞으로도 뉴욕 거주민에게 더 좋은 주거지, 일자리, 공공장소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욕 특파원 박다윤기자 (dypark@hey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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