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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구비해두어야 할 비상약 [미국 생활 정보]
  • ehdiwl  | 2018.06.05 03:30
      조회:456 추천:0신고:0

 

[미국 생활 정보]

 꼭 구비해두어야 할 비상약 5가지

 

 

 

 

미국 유학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때
바로 아플때죠... ㅜㅜ

아플때 가족이 더 생각나고 서럽고...
우리의 건강을 우리가 챙겨야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아픈것을 대비한
집에 꼭 구비해두어야 할 비상약을 소개하겠습니다.

 

 

진통제

아스피린, 파라세타몰, 이부프로펜 같은 진통제는 말 그대로 진통을 완화해주는

약이며 특히 두통이나 월경통에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게다가 고열을 동반한 감기 같이 가벼운 질병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알레르기나 벌레에 물린 곳에 사용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는 크림이나

정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벌레에 쏘였거나, 발진 혹은 가려움 증상이

있는 환부를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경구 보급염

열, 설사, 구토는 수분과 필수 미네랄을 앗아가 탈수 증상을 유발합니다.

경구 보급염은 불편함과 피로감을 완화해 미네랄과 수액의 자연적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사제

설사는 식중독이나 장염 때문에 별 다른 예고 없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지사제는 Imodium, Arret, Diasorb 등의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부글부글 끓는 배가 안정되도록 해줄 것입니다.

 

 

 

소화 치료제

복통, 속 쓰림, 복부 팽창 등의 증상을 앓고 있다면, 제산제가 위 속의 산을

중화시켜줄 것입니다. 소화 치료제는 씹을 수 있는 정제나 물 혹은 다른

액체에 녹는 정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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