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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카가 잘 안돼
  • kitten73  | 2017.07.17 03:01
      조회:55 추천:0신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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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민효린(@hyorin_min)</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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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박효신(@parkhyoshin.official)</figcaption></figure>

 

정면 카메라를 통해 예쁜 표정을 짓는 일이 어색할 수 있다. 그렇다면 거울 셀카부터 시작해보자.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으면 시선 처리가 훨씬 자연스럽다. 현아는 거울 셀카를 통해 연습실에서의 근황을, 민효린은 파란 가방에 흰티, 청팬츠를 매치한 모습을 셀카로 기록했다. 오랜만에 선글라스를 벗은 모습을 셀카에 담은 박효신 역시 거울샷이었다. 거울로 셀카를 찍으면 전신이 드러나기 때문에 오늘의 OOTD도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는 것 역시 장점!

 

 

각도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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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딘(@deantrbl)</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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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서지혜(@jihye8024)</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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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하니(@ahnhani_92)</figcaption></figure>

 

 

역시 스타들은 카메라 앞에 많이 서다 보니 얼굴이 더 예뻐 보이는 각도를 잘 살린다. 가만히 있어도 예쁜 얼굴, 이렇게 잘 활용해주니 팬들은 그저 고마울 따름. 은 그의 매력인 몽롱한 눈빛을 부각시키는 각도의 셀카를 업로드했다. 하니는 45도 각도에서 찍은 셀카를 자주 업로드하는데, 특유의 갸름한 브이라인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서지혜는 멀리서 상반신이 함께 보이는 셀카를 즐겨 찍어 그녀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자신의 예쁜 부분이나 자신 있는 부분을 부각시키는 각도를 찾으면 셀카를 찍는 일이 지금보다 훨씬 쉽고 즐거울 것이다.

 

 

함께 찍을 펫 여기여기 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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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아이유(@dlwlrma)</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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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크러쉬(@crush9244)</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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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구하라(@koohara__)</figcaption></figure>

 

혼자 찍는 사진이 영 어색하다면 ‘내 얼굴 보세요, 우리 강아지도 보고가세요’의 느낌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찍는 것도 방법이다. 반려동물의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대신 강탈해줄테니. 크러쉬의 인스타그램 피드에는 그의 강아지 두유의 사진이 반 정도를 차지한다.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도, 머리스타일이 독특해도 시선이 두유에게로 분산되는 효과가 있다. <효리네 민박>을 통해 얼굴을 비춘 아이유는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구하라는 최근 설리의 고양이와 함께 찍은 셀카를 업로드했다. 함께 찍는 동물의 사랑스러움이 사진의 매력을 더욱 높여준다.

 

 

손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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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제시카(@jessica.syj)</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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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이효리(@hyoleehyolee)</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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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송하윤(@hayoonsong1202)</figcaption></figure>

 

셀카여신 제시카, 오랜만에 방송으로 컴백한 이효리와 <쌈마이웨이> 송하윤의 셀카 포인트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만큼이나 활발한 손동작! 제시카는 턱을 괸채로 찍은 셀카를 업로드했는데, 주먹만한 얼굴이 더욱 돋보인다. 이효리는 꽃받침을 한 채로 미소 짓는 셀카를, 송하윤은 머리카락에 손을 올려놓은 사진을 올렸다. 하트, 꽃받침, 브이 등을 하고 찍으면 얼굴 여백을 가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만큼 시선을 얼굴로 집중시킬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하길.

 

 

시선강탈 어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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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이유리(@leeyuri007)</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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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김유정(@you_r_love)</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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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dmcf-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정은지(@artist_eunji)</figcaption></figure>

 

요즘 이유리의 인스타그램 타임라인은 토끼와 고양이 등의 스티커가 붙은 사진들로 채워지고 있다. 김유정 역시 볼에 딸기나 하트 스티커가 더해져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을 셀카로 남겼다. 새 앨범으로 컴백한 정은지는 고양이 수염이 붙은 스티커를 활용하기도 했다. B612, 롤리캠, 스노우 등의 셀카 어플리케이션은 얼굴 인식을 통해 귀여운 스티커를 붙여주고, 뽀샤시한 필터를 씌워 피부가 좋아 보이게 만들 뿐만 아니라 얼굴을 갸름하게 만들어주기도 하니 이정도면 만능 셀카 어플이라고 불러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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