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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비행기를 타면 우리 몸에 나타나는 현상
  • channy49  | 2017.11.10 13:01
      조회:627 추천:1신고:0

 


비행기를 타면 우리 몸에 나타나는 
현상 8가지와 극복하는 방법




1. 청각과 미각을 잃는다.



높은 고도에 날으는 비행기 안에서는 우리들의 정상적인 혀 미각을
1/3이나 무뎌집니다. 따라서 기내 간식으로 짭짤한 땅콩, 과자를 줍니다.
또한, 건조함과 높은 기압은 우리의 청력과 후각에도 영향을 미쳐
평소보다 더 강한 음량으로 노래를 듣게 되죠. 

극복 방법: 물을 많이 마셔주면 미각, 후각, 청각이 되살아 납니다.
가장 큰 단점은 화장실가는 게 넘나 귀찮다는 것.






2. 탈수증세를 보인다.



인천에서 홍콩만 날아가도 4시간동안 무려 1.5리터의 물이 몸에서 
빠져나가게 됩니다. 기내 습도가 4%대로 내려갈 경우가 많은데,
코와 입은 물론 목구멍의 점막까지 건조하게 만들죠.

극복 방법: 위와 마찬가지로 최대한 물을 마셔주세요.
추가로 수분을 빼가는 카페인 음료는 삼가해주세요.





3. 산소가 부족해진다.



기내 산소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숨쉬는 공기의 75%만 공급해줍니다
우리 몸안 혈관에서 낮은 산소 레벨은 저산소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두통과 어지러움 그리고 급성 피로를 일으키기도 하죠. 

극복 방법: 최대한 술은 피하세요. 맥주나 와인같은 알콜은
우리 몸이 산소를 받아들때, 더욱 힘들게 하기 때문이죠. 





4. 독극물을 마신다.



조금 극단적인 표현일 수 있지만 기내에서 주는 물은
세균과 박테리아가 득실거릴 뿐 아니라 이콜라이 바이러스도
검출된 사례들이 빈번히 있었다고 합니다.

극복 방법: 생수병 물을 요청해서 마시세요.





5. 세균에 포위되어 있다.



비행기 안에서 감기 거릴 확률이 무려 100배나 증가!
기내 공기는 반 이상이 계속 순환되기 때문에 
세균과 바이러스 앞에서는 거의 무방비 상태라고 봐야죠.

극복 방법: 손세정제를 사용하고 마스크를 쓰세요.





6. 몸이 퉁퉁 붓는다.



비행기의 높은 기압은 평소보다 몸 안에 가스를 더 빨리 채워
퉁퉁 붓게 만듭니다. 이렇게 되면 변비와 복통이 오게 되죠.

극복 방법: 가스가 차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최대한 폭식은 피하고
한번씩 일어나서 걸어주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습니다.





7. 방사선에 노출된다.



인천에서 푸켓까지 7시간짜리 비행기 안에 탑승하고 있다면
엑스레이 (X-Ray)를 한번 찍는 것과 같은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극복 방법: 비행기 탑승 전에 크로렐라를 섭취하거나
미역, 마늘, 양파, 레몬, 생강 등이 들어간 음식을 먹어주면
방사선을 디톡스 해주는데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8. 다리에 피가 응고된다.



오랜 시간동안 비행기 안에서 좁은 자리에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피가 고일수도 있습니다.
악화되면 심부정맥 혈전증으로 이어져 위험하게 될 수도 있죠.

극복 방법: 역시 시간을 정해서 자주 일어나 움직여주고 
다리 스트레칭을 의식적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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