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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제이 로한, 성추행 웨인스타인 옹호 논란…"비난하지 마"
  • rc86400  | 2017.10.11 00:50
      조회:159 추천:0신고:0

린제이 로한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하비 웨인스타인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고 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인스타인의 성추행을 옹호하며 그의 아내가 곁에 남아서 지켜줘야 한다고 말했다.

린제이 로한은 "하비 웨인스타인에 대한 일 때문에 기분이 매우 안좋다. 지금 발생하는 일이 옳은 일은 아닌 것 같다"며 "웨인스타인은 내게 아무런 행동도 안했고 해를 끼치지 않았다. 우리는 몇 편의 영화를 찍었을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그를 비난하는) 모든 사람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린제이 로한은 또 웨인스타인과 이혼을 선언한 그의 아내를 언급하며 "남편이 힘들 때 옆에서 지켜줘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린제이 로한은 문제가 커지가 이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온라인을 통해 일파만파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편 하비 웨인스타인은 할리우드의 거물 영화제작자로, 자신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영화배우 애슐리 주드와 회사 여성 직원 등을 거의 30년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사출처-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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