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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맷 데이먼-러셀 크로우, 성추행 알고도 묵인…언론사 압력도
  • c4st4w4y  | 2017.10.1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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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폭력 관련, 맷 데이먼과 러셀 크로우가 이를 알고도 묵인했으며, 언론사에 압박을 가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10월 9일(한국시간) 전직 뉴욕타임스 소속이자 현재 연예매체 더랩에서 일하고 있는 샤론 왁스먼 기자는 기사를 통해 맷 데이먼과 러셀 크로우의 과거를 폭로했다.

하비 웨인스타인은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로, 여배우 및 여직원을 상대로 수십 년 간 벌인 성추행과 성폭력이 최근 폭로됐다. 이후 하비 웨인스타인은 그의 만든 회사에서 해고당했다.

샤론 왁스먼은 "지난 2004년 뉴욕타임스에서 일할 당시 하비의 성폭력을 폭로하려고 했다. 하지만 하비가 직접 언론사에 압력을 가했고, 맷 데이먼과 러셀 크로우도 이를 묵인하도록 직접 회사에 전화를 걸었다"고 폭로했다.

한편 이를 두고 마크 러팔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비 웨인스타인이 벌인 행동은 명백한 성추행이고 권력 남용이자 끔찍한 학대"라며 "내가 지금 이런 학대의 종말을 목격하고 있길 바란다"고 적었다.

제시카 차스테인 역시 마크 러팔로의 글에 동조하며 하비 웨인스타인을 비난했다.​ 

(기사출처-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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