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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터 브라운 "저스틴 비버 상태, 생각보다 심각했다"
  • dns1693  | 2017.10.01 00:30
      조회:116 추천:0신고:0

미국 유명 제작자인 스쿠터 브라운이 자신이 발굴한 저스틴 비버의 과거를 언급했다.

스쿠터 브라운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2014년 음주 난폭 운전으로 경찰에 체포됐던 당시 그의 상태를 전했다.

스쿠터 브라운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상태가 심각했다"며 "저스틴 비버는 어두웠고 우리는 지옥에 살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저스틴 비버가 괴로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에도 스쿠터 브라운은 그를 포기하지 않았다. 스쿠터 브라운은 "업계 사람들이 그는 끝났다며 다른 사람을 찾아보라고 했었다. 하지만 나는 저스틴 비버가 13세일 때 절대 그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었다. 그 약속을 지킬 생각이다"고 저스틴 비버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저스틴 비버를 ''''가족''''이라고도 표현했다.

스쿠터 브라운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제작자로, 최근 베컴 부부의 아들 크루즈 베컴의 가수 데뷔를 도왔다. 싸이와 씨엘의 미국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기사출처-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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