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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 추락 사망 사고, 톰 크루즈 때문"…유족에 피소
  • orc9144  | 2017.09.21 01:44
      조회:1516 추천:1신고:0

지난 2015년 톰 크루즈 영화 촬영 중 발생한 비행기 추락 사고의 책임은 톰 크루즈 때문이라는 법원 문서가 등장했다. 당시 이 사고로 두 명이 죽고 한 명이 반신불수가 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제작진은 유족에게 피소를 당한 상태다.

지난 2015년 9월, 콜롬비아의 안데스에서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 촬영 중 기상 악화로 비행기가 추락, 스태프 두 명이 숨졌다. 당시 현장에는 톰 크루즈는 없었다.

유족은 "톰 크루즈와 제작진의 무리한 촬영 진행으로 미숙한 스태프가 현장에 투입, 사고가 발생했다"며 "톰 크루즈 역시 직접적인 피고인은 아니지만 책임과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영화 관련자도 "이 프로젝트는 내가 본 가장 위험한 프로젝트였다. 톰 크루즈는 비행기를 직접 조종할 수 있으며, 이날 촬영이 힘들 것이라는 것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고 이후 톰 크루즈과 제작진은 유족에게 정식 사과를 한 상태다.​ 

 

(기사출처-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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