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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로빈 윌리엄스 3주기…˙그리운 마이 캡틴˙
  • burger67  | 2017.08.12 11:53
      조회:58 추천:0신고:0

 

故 로빈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난지 3년이 흘럿다.


할리우드 배우이자 스탠드 업 코미디언 故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2014년 8월 1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63세.

1980년 ‘모크 앤 민디’ 인기로 스크린에 데뷔한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 ‘굿모닝 베트남’(1987)을 통해 명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또 ''죽은 시인의 사회'', ''굿 윌 헌팅'', ''미세스 다웃 파이어'' 등 많은 작품에서 자상한 아버지이자 선생님을 활약했다.

로빈 윌리엄스는 생전 약 72편의 영화에 주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했다. 맷 데이먼, 벤 애플렉, 에드워드 노튼, 아만다 사이프리 등 로빈 윌리엄스를 거쳐간 배우 역시 수없이 많다.

로빈 윌리엄스는 ''굿 윌 헌팅''으로 1997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이밖에 골든 골로브 7회, 에미상 2회, 영화배우조합상 2회, 그래미상 5회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고인은 생전 코카인과 알코올 중독으로 고통을 겪어 왔고, 자살 직전에는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다.

로빈 윌리엄스를 추억하는 많은 팬들은 그와 관련된 곳에서 애도와 추모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기사출처-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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