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故최진실 딸 최준희, 퇴원 후 ˙이모할머니˙行…갈등 격화
  • psychoman  | 2017.08.12 11:47
      조회:151 추천:0신고:0

외할머니와 갈등을 빚고 있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병원에서 퇴원했다. 최양은 ''이모할머니''로 알려진 여성과 지낼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12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최준희 양은 지난 11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퇴원했다. 최양은 앞서 지난 8일 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9일에는 아동심리전문가가 동석한 가운데 경찰 면담 조사를 받기도 했다.

최양의 퇴원 절차는 고 최진실의 절친인 방송인 이영자가 함께했다. 최양은 퇴원 후 외할머니가 아닌 ''이모할머니''에게로 향했으며 이 여성과 함께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모할머니''는 친족 관계는 없지만 고 최진실 생전부터 최진실의 가족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최준희 양은 어렸을 때부터 이 여성의 손에 자라며 ''이모할머니''라 부를 정도로 가족 이상의 친분을 쌓았다. 최양은 앞서 외할머니와 갈등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외할머니가 이 ''이모할머니''와 자신을 떼어놨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최양은 경찰 면담에서 "외할머니가 과거부터 오빠만 편애하며 나는 지속적으로 학대해왔다"며 "공권력으로 외할머니의 친권을 박탈하고 원칙적으로 처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퇴원 후 ''이모할머니''에게 향한 최양과 외할머니와의 갈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기사출처-스타뉴스) 


  • 스크랩
  • 추천
  • 신고
  • 맨위로
이전 다음 목록보기
first처음 | prev이전 | 1 2 3 4 5 6 7 8 9 10 | 다음next | last
search
Copyright© hey!korean All rights reserved.
USA
460 Park Ave. #430 New York, NY 1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