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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 로렌스, 21세 연상 연인에 애정 "똑똑하고 좋은 아빠"
  • zhu6562  | 2017.08.10 02:23
      조회:87 추천:0신고:0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6)가 인터뷰에서 애인 아로노프스키(47) 감독을 칭찬했다.


10일 오전(우리나라 시간) 패션지 보그는 창간 125주년을 맞아 제니퍼 로렌스를 커버 모델로 한 기념호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렌스는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화보에서는 골드 컬러의 드레스를 섹시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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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한 편의 그림을 보는 듯, 예술미가 드러나는 화보도 공개됐다.

보그는 제니퍼 로렌스를 "전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배우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자신이 출연하고 연인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연출한 영화 ''마더''에 대해 언급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인터뷰 몇 시간 전 대런 아로노프스키와 ''마더''를 봤다며 "제가 그 영화를 봤을 때 대런이 얼마나 똑똑한지 다시 느꼈다"고 칭찬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몇 년 동안 대런을 한 인간으로서 봤다. 대런은 훌륭한 아빠"라며 "대런과의 관계는 혼란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대런에게는 전 부인이자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와이즈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있다.

한편, 현재 제니퍼 로렌스는 21살 연상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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