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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욘세母 "블루 아이비, 쌍둥이 동생 자랑스러워한다"
  • pva4856  | 2017.07.1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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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가수 비욘세의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가 비욘세 가족의 새로운 행복으로 거듭났다.

16일(현지시간) 다수의 미국 매체는 비욘세의 모친인 티나 놀즈 로슨과의 짧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티나 놀즈 로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욘세와 쌍둥이의 사진을 올리면서 "정말 행복하다"고 덧붙이는 등 남다른 손주 사랑을 보여왔다.

"쌍둥이 탄생을 우리 가족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고 운을 뗀 티나 놀즈 로슨은 특히 비욘세의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언급했다. 그는 "블루 아이비가 동생들을 자랑스러워한다"며 "동생들을 잘 보살핀다. 블루 아이비는 매우 좋은 언니다"고 말했다.

비욘세는 지난 2008년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딸 블루 아이비를 얻었다. 이어 지난달 쌍둥이 남매 루미 카터와 서 카터를 출산했다.​ 

(기사출처-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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