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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돈나, 11세 아들 뒷바라지 위해 72억 대저택 구매
  • keykey77  | 2017.06.19 09:49
      조회:42 추천:0신고:0

마돈나가 11세 아들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쐈다. 72억원을 주고 대저택을 구매했다.


6월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마돈나는 최근 11세 아들 데이비드 반다가 포르투갈 벤피카 축구단에 입단하자 500만 파운드(한화 약 72억원)을 주고 대저택을 구매했다.

아들 뒷바라지를 위해 훈련장에서 가까운 곳에 집을 구매한 것.

데이비드 반다는 마돈나가 지난 2006년 말라위에서 입양한 자녀다.

외신은 "마돈나가 구매한 저택은 18세기에 지어졌다"며 "다수의 방과 욕실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은 "마돈나는 자녀들에게 인생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마돈나와 가족들은 9월 새 학년을 맞아 포르투갈로 이주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마돈나 슬하에 직접 낳은 큰 딸 루데스와 아들 레온, 입양한 4자녀까지 총 여섯 아이의 엄마다.​ 

 

(기사출처-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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