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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은 父, 신도들에 200억원 횡령한 목사…결별 이유 이 때문?
  • goddess61  | 2017.06.05 05:18
      조회:879 추천:0신고:0

''풍문쇼''에서 스타의 가족을 둘러싼 풍문에 대해 파헤치다. 가수 예은과 배우 성현아의 이름이 거론됐다.

최근 진행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녹화에서는 지난 4월, 신도 150여 명을 속여 약 200억 원의 돈을 가로챈 목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도들의 신앙심을 이용해 ‘투자를 하면 높은 배당금을 주겠다’며 헌납을 요구해왔던 목사 박 씨. 그런데 이 사건은 종교계뿐 아닌 연예계까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그 이유는 목사 박 씨가 가수 예은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박 씨는 딸인 예은의 유명세를 내세워 수많은 신도들에게 거액의 돈을 가로챈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예은 또한 이미지에 타격을 입게 됐다.

설상가상으로 4년간 연인이었던 정진운과의 결별이 아버지의 사기사건 때문이라는 풍문이 돌아 아버지 때문에 곤욕을 겪게 된 예은의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3년 간의 긴 공방 끝에 성매매 무혐의 판결을 받고 재기를 준비하던 성현아. 그런데 얼마 전 남편의 자살 소식이 보도됐다. 더불어 성현아의 남편이 사망하기 전 168억 원의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사망의 원인이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성현아의 연예계 복귀에도 적신호가 켜진 상황 

 

(기사출처-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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