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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현정 40억대 이혼소송에 "손목까지 그어봤다"
  • xm17504  | 2017.04.17 04:49
      조회:767 추천:2신고:0

걸그룹 클레오 멤버 한현정의 사기 결혼설과 파경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한현정의 사기결혼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한현정은 2010년 중국 부호 A씨와 결혼했지만, A씨의 허위 주장으로 곤욕을 치러야 했다. 당시 A씨가 한현정이 결혼 후 더 큰 집과 물건을 사줄 것을 강요했다고 주장한 것은 물론, 한현정의 도박 의혹까지 제기했다. 또 한국으로 돈을 빼돌렸으며 그 금액이 무려 50억 원에 달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물론 이는 A씨의 자작극이었다. 한현정은 A씨가 이별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고 억울한 누명을 쓴 사실이 밝혀졌다.

소송의 발단은 한현정이 중국인 남편 무 모씨와 함께 2011년 사업가 정모씨 회사에 투자하면서부터라고 한다.당시 한현정은 10년 지기 지인 김모씨 소개를 받고 정씨 회사에 26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뒤 21억원을 송금했다. 이후 투자 위임을 맡긴 김씨에게 5억원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모두 26억원을 건넸다.

한현정은 "수면제 없이는 잠을 잘 수 없다. ''죽는 게 답일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약도 먹어 보고 손목도 그어봤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클레오는 1999년 결성된 걸그룹으로 상큼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기사출처-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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