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뉴저지 베다니교회 - 수군수군(3)
  • 비공개  | 2018.02.04 19:33
      조회:690 추천:1신고:0

오늘 (2월4일) 주일 설교중에 하신 말씀 "~자기가 자기자신을 많이 아는것 같지만 타인이 자기자신에 대해서 아는것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다른이의 신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또는 그들이 실족치 않도록 해야된다." 들은 자주 듣곤 하는 말들이지만 오늘 유별나게 다가왔는 데, 예배실을 나오며 어느 분이 담임목사 본인에게 먼저 적용하라며 몇마디 하신김에 정리하여서 이글을 올림니다.    

 

지난 12월달에 주말이 가까이 오는 어느날 이기성 담임목사님은 장로님들에게 카톡으로 "학위 논문 관계로 교회를 일주일간 비우겠다고 통보하고 주일날 교회 주보에 아무 설명도 없이 교회를 비웠었지요.".  아시는지요? 그때 참으로 말들이 많았고 실망들이 많았지요. 더구나 카톡으로 통보하고 교회를 비운 주초인 화요일에 장로들과 월례미팅을 가지신 담임목사가  미리 계획이 되어있었을 "학위 논문 관계"일을 미팅에서 말을 하지않고 떠나기 직전 카톡으로 통보한 것이 담임목사에 대한 장로들과 성도들에게 실망과 많은 아픔을 준 것을 아시는지요? 혹자들은 말하기를....  "왜 그렇게 처리 했을까?" "본인도 역시 떳떳하게 느끼지 못하는 일이구나..." 담임이 설교시간에 "논문이 생각이상으로 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말하였 듯이 "논문 때문에 목회에 충성하지 못함이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부끄러움은 있나보다."  또는 "장로들과 성도들을 상대로 꼼수를 부리다니 목사도 아니다!" 까지 나왔었지요.

 

오늘 (2월4일) 주일 설교중에 하신 말씀 같이 "~~ 자기자신이 먼저 변해야 타인을 선교/전도할 수 있다.". 동의 합니다. 일반적으로 담임의 설교내용만 보면 듣기도 편하고 신앙생활에 압박이 없이 Social 위주라서 따르기도 편하고 해서 좋읍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담임 가까이서 사역을 하면서 담임을 알게되는 교역자, 장로 및 직분자들이 담임의 설교를 담임에게 적용해보면 너무나 혼동스럽다고들 하며 담임곁을 떠난다고 합니다. 왜 일까요? 

 

또 얼마전 담임의 설교는 "그리스도인은 성실함과 진실함이 있다.  그리스도인은 모순이 있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였지요.  이기성 담임목사님은 과연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목회를 하고있으며, 베다니교회의 장로들과 성도들을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대하고 있읍니까? 

 

다음 몇가지 더...

1) FaceBook 목회를 하든 교회주보를 Colorful한 월간 잡지로 만들어  보여주기식 목회를 하는 것은 귀하의 몫이지만,  새벽기도시간 이나 주일예배시간에 사진찍는 것좀 자제시키기 바랍니다. 예배와 기도때문에 교회오지 사진 모델되기 위함이 아니다.
2) 담임목사 사모께서 본인이 기존의 약혼관계를 파혼하고 이기성 담임목사와 결혼한 이야기를 여자성도들은 모아놓고 말한 뒤 여자성도들이 교회모임에서 부부관계 이야기를 밝힌다는 데.... 사실인지요?
3) 담임목사 사모께서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제공한다는 데... 사실인지요?
4) "베다니 교회에서 이기성 담임목사의 기도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하는 데, 이것이 무슨말입니까? 
5) Cell 교회를 집중적으로 강조하시는 데 Cell 참석 통계는요?​

 

 

 

 


​ 


  • 스크랩
  • 추천
  • 신고
  • 맨위로
이전 다음 목록보기
  • 제목
  • 아이디
  • 날짜
  • 조회수
first처음 | prev이전 | 1 2 3 4 5 6 7 8 9 10 | 다음next | last
search
Copyright© hey!korean All rights reserved.
USA
460 Park Ave. #430 New York, NY 1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