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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환자에게 이럴 수 있어?-제발 읽어 주세요
  • kim93  | 2017.09.25 11:15
      조회:251 추천:2신고:0

글은 투서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o:p></o:p>

저는 대형 한인 마트 사무직에서 근무를 했던 로리입니다.<o:p></o:p>

매장의 점장은 OO 점장 발령 난지 일년 정도됩니다.<o:p></o:p>

매장에 한국어와 영어를 하는 사람이 필요로 하여 2015 9 말에 채용되어 직원들 문제 통역, 매장에 Inspector 방문 경우 메모를 하고 Inspection후에 문제점이나 보완점들을 한국어로 번역 file 만들어 점장에게 보고했었습니다. 제가 입사 당시 점장은 부점장이었습니다. 그러던 지난 해인 2016 6 초에 유방암 2 판정을 받아 7 말부터 항암치료, 12월에 제거 수술 6 반에 걸쳐 방사선 치료를 매일 일가기 전에 받았었습니다. 저는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회사에 피해가 갈까 하루에 시간이지만 빠진 없이 일을 했었습니다. 모든 사무 업무를 아는 사람이 밖에 없었고 만약을 대비하여 다른 직원을 training중이었습니다. 6번의 항암 치료 4 치료 후엔 몸이 엄청 부어서 걸어 다니기 조차 힘들 때도 사무실 업무가 없을 때는 매장 밖에 나가 제품 가격표를 붙이기도 했습니다. 다리가 구부러지지 않는데도 겨우 앉았다 일어났다 하며 레이블링을 2~3시간씩 했었습니다. 데모하는 분들이나 매장 안에 테넌트 매니저들도 제가 어떻게 일을 했는지 알고 안타까워해줬습니다.<o:p></o:p>

 

일을 하다가 컨디션 저하로 5 중순부터 3개월간의 휴가를 가졌고8/21일자로 컴백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휴가 중에 저를 대신해서 전에 퇴사했던 직원이 업무를 했었고 저의 휴가 기간에만 대신 업무를 것이라고 점장이 말했었는데 계속 출근을 했습니다. 오후 12시쯤 점장이 면담 요청, 사무실 업무를 많이 줄여서 지금은 사무실에 사람만 필요하고 technical 일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저보고 cashier 자리 이동을 하라는 말을 전해 들었고 저는 업무 skill 지금 대신 업무 보는 사람보다 제가 못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못하겠고 저보고 일을 그만 두라는 말씀이냐?” 수긍할 없다고 했더니 말에 "반론의 제기가 없으며 들어가 계시면 HR 상의 후에 통보" 주겠답니다. 제가 점장에게 제가 나오기 전에 연락을 줬으면 준비라도 했었죠하니 점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최근에 생각이었다하여 길로 퇴근을 했습니다. 집에서 기다리니 오후 3시가 조금 넘어 카톡으로 내일 사무실로 출근하라 메시지가 왔습니다. 보통 직원이 부서에 적합하지 않거나 해고 시키지 못하고 자발적으로 퇴사하기를 원할 점장이 쓰는 수법임을 알기에 저는 억울함과 분노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인 8 22일에 출근을 하니 다른 사무원과 저를 사무실로 불러 둘이 업무 분담 지시가 있었습니다. 원래 둘이 하던 일을 수술 복귀한 1 16일부터 혼자 하라고 업무 폭탄을 투여하고 그걸 혼자 해냈었는데 8 21일은 사무실 업무를 줄여서 사람이면 충분하다고 해놓고 둘이 일을 나눠서 하랍니다. 저는 본사에 보직을 확인을 받고 3개월 휴가를 냈는데 부당한 대우를 받아 22 출근 전에 본사 인사과에 확인을 하니 3개월 휴가 복직하면 원상복귀 줘야 한다고 점장이 행정적으로 몰라 벌어진 일로 받아들이라고 겪어도 일을 겪게 미안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o:p></o:p>

일로 인해 8 21일부터 24일까지 잠을 10시간 밖에 자서 25일에는 몸이 떨리고 어지럽고 속이 메슥거려 일하다 말고 urgent care 가서 잠을 유도하는 약까지 타서 먹고 잠을 자곤 했습니다. 또한 8 28일부터는 제가 못한 것이 있는지 주시했으며 쿠폰 이미지를 프린트해서 app 사용 못하는 분들께 나눠줬더니 비싼 회사 잉크로 그런 프린트 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냐, 언제부터 그랬냐, 저한테 confirm 받았냐해서입사 때부터 전임자가 했으며, 앱을 사용 못하는 분들이라 회사와 구매자들에게 좋을 같았고 전부터라 confirm 받았다하니 verbal warning 없이 disciplinary action 작성하라 해서 못한 없으니 못하겠다고 했더니 인사과에 전화한다며 제가 보는 앞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계점장은 부점장 애들 숙제를 프린트해서 가져다 주는 제가 봤었기에 이에 대해 회사에 보고했더니 자신은 그렇게 했던 항상 맘에 걸려있었는데 반성의 기회를 줘서 고맙다며 자신이 회사에 disciplinary action 작성해서 내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무직원은 저와 점장 사이에서 힘들다며 다시 퇴사를 했습니다. 또한 점장과의 신뢰가 무너져 일하는데 효율성도 없고 저를 배제하고 점장이 업무지시 하는 것을 봤기에 회사에 계점장을 해임 시키고 계속 점장 자리에 두면 저도 일을 그만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매장에서 점장과 일하고 싶어하는 직원은 거의 없으며 어떤 직원은 저런게 무슨 점장이냐? 머리가 일을 못하니 손과 발인 우리가 고생이다.” 라고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점장보다 12 정도 위인 대리직급인 직원에게 점장이 아저씨라고 부르고 반말을 하며 매출에 신경 쓰라고 하면서 매장에서 급히 수리가 필요한 것들을 고치라고 지시하며 맘에 때는 개새끼라고 작게 욕하는 것도 들었습니다. 매장에서 점장보다 나이 어린 사람은 최근 입사한 cashier 사람 밖에 없는데 거의 모든 한인 직원들에게 반말로 업무 지시를 합니다. 회사 일이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은 못하지만 자신은 하면서 직원들은 못하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o:p></o:p>

그리고 저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있는 기회를 줬는데 지금껏 아무 말이 없습니다많은 직원들이 앞에서 말은 못하지만 조용히 저를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5년간은 재발하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데 제가 환자란 아는 점장이 저에게 극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줘서 상당히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o:p></o:p>

 

그래서 이렇게 투서의 글을 남깁니다.<o:p></o:p>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o:p></o:p>

좋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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