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혼자지내는 집
  • eunqq  | 2017.07.11 01:53
      조회:707 추천:3신고:0

평소 방청소며 옷가지 정리며 모든걸 엄마한테 의지하고 살다가

 

유학생활하니 청소, 정리가 얼마나 귀찮고 힘든 일인지 알겠더군요

 

앞으로도 남은 생활이 있어 그리운 엄마의 잔소리는 못 듣겠지만~

 

그래도 평소에 정리정돈! 깔끔하게! 라는 엄마 말에 어떻게 하면

 

혼자 살아도 나름 정리하고 예쁘게 살까 고민을 많이 합니다 ㅎㅎ

 

 

 


  • 스크랩
  • 추천
  • 신고
  • 맨위로
이전 다음 목록보기
  • 제목
  • 아이디
  • 날짜
  • 조회수
first처음 | prev이전 | 1 2 3 4 5 6 7 8 9 10 | 다음next | last
search
Copyright© hey!korean All rights reserved.
USA
460 Park Ave. #430 New York, NY 1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