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운영자: taylorenglish (taylorenglish) 회원: 26명 개설일: 2017-08-09 방문수: 2,88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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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사(s.casa) 독자여러분 가입을 환영합니다.

new york story s.casa
에스카사 (s.casa)는 s-story, casa-집, '이야기를 모은 공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스카사는 각 분야 최고의 필진이 만드는 뉴욕스토리 잡지입니다.

에스카사는 자신의 삶을 아끼는 20~40대 독자가 주요 대상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삶에 향기를 더하는 이야기, 온 가족이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는 Family잡지입니다.

에스카사는 빠르게 변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에스카사 리포터가 전해주는 뉴욕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패션, 라이프 스타일, 화제인물 focus, 교육, 육아, 요리, 여행, 건강정보 등을 아우르는 생생한 이야기를 가득 담았습니다.

에스카사는 뉴욕에서 발행하며 뉴욕, 뉴저지는 물론 워싱턴 d.c, 보스톤, l.a., 시애틀, 애틀랜타, 사우스 캐롤라이나 지역과 캐나다 토론토, 서울, 대구, 부산지역 독자가 함께 읽는 고품격 글로컬 (global + local) 잡지입니다.

에스카사는 영문으로 추가된 주요기사를 통하여 젊은 세대와 영어권 독자에게 우리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는 자랑스러운 문화전도의 hub가 되겠습니다.

에스카사는 독자 후원과 에스카사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광고만으로 제작하므로 독자 품격에 맞춘 수준 높은 컨텐츠가 가능합니다.

에스카사는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협력사의 격려에 힘입어 더욱 노력하여 최고의 컨텐츠로 보답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s. casa is comprised of story and casa (house), thus carrying the meaning of ‘a place where stories are gathered’.
s. casa is a magazine filled with stories inside new york, written by some of our best writers in each of their field.
s. casa is a family-friendly magazine that welcomes all readers in their 20’s thru 40’s.
s. casa is full of stories that people will relate to, stories that add more scent to our lives, and stories that brings the family together.
s. casa exudes vibrancy in each article, with a focus on culture, art, fashion, lifestyle, education, parenting, cooking, travel, and health information, all centered around new york city.
s. casa is a high-quality global and local magazine published in new york, which targets readers in new york, new jersey, washington, dc, boston, l.a., seattle, atlanta, south carolina cities, toronto, seoul, daegu and busan.
s. casa will become the hub for cultural/art guidance, by including main stories written in english in order to accommodate our english-speaking, younger readers.
s. casa is solely funded through contributions from our subscribers and exclusive advertisements, thus being able to provide the highest quality for our every issue.
s. casa promises to work hard through the encouragement and support of our readers and subscribers and deliver the best content in our future endeavors.
-creators of s. casa


다양한 생생 뉴욕 스토리와 품격이 살아 있는 수준 높은 잡지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며 이메일과 전화로 격려해 주시는 에스카사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에스카사는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분발하여 최고의 컨텐츠로 보답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 에스카사 를 만드는 사람들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