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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렌트/ 룸매이트

:heykorean 조회 15362 2007.08.06
 

아파트 렌트/룸매이트 구하기


밴쿠버에서 아파트를 구하고 싶으시다구요?


영어를 향상하는 방법은 홈스테이가 탁월하지만 사생활을 보호 받고싶으신 분 그리고 교통비절약과 통학시간을 단축하고 다운타운 생활을 즐기시고 싶은분은 아파트 렌트를 하시게 됩니다.

아파트를 계약하는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아파트 매니져나 임대사무실과 하는방법,
두번째 남의 계약기간을 인수받는 방법,
마지막 랜트계약이 된 아파트에 룸메이트로 입주하는 방법등이있습니다.

벤쿠버의 경우 정말 좋은 아파트가 많습니다 대체적으로 원배드룸이 800달러부터 시작되는곳이 많구요. 가격대가 1000달러가 넘어간다면 아파트안에 수영장이나 자쿠지, 헬스장 정도는 갖추고 있습니다 아파트안에서 스포츠까지 해결을 하실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렌트 개념은 보통 6개월에서 1년 이렇게 계약을 합니다.

Deposit은 렌트비의 반을 내는것입니다. 달 렌트비가 800 불이면 디파짓은 400 불 이되는 셈이지요 이 보증금은 이사를 나갈때 집을 깨끗히 청소하고 나가신다면 다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전기,가스,전화,TV,인터넷 신청하는 곳

유틸리티(가스비,전기료,인터넷등)은 렌트비에 포함이 되어있지 않는곳이 많습니다.
*Tv,인터넷은 한달에 약 60불정도 전기요금 약 20불정도


벤쿠버에서는 베이컨시로 들어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테이크오버를 통해서 아파트 계약전 전 주인이 쓰던 물건을 흥정 통해 인수받는게 일반적입니다.

TAKE OVER란 무엇이냐부터 말씀해 드리면 이 것은 남이 쓰던 것을 물려 받는 다는 개념으로 전사람이 살던 집에 그 집 물건 까지 다 인수받아서 들어 가는 개념 이랍니다.

예를 들어서 1500 Take Over 라면 그 집을 방문해서 그 집에 있는 물건값이 1500 불이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집을 팔 때도 똑같이 그렇게 새로 들어 올 사람에게 넘길 수 있는 거죠...하지만 꼭 상태를 확인하기바랍니다. 간혹가다 오래된 물건을 높게 측정해서 파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확인하고 가격조정해서 사사길 바랍니다. 특히 여름 성수기때 그런분들이 있으시니깐 성수기때 테이크오버하시는분들은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아파트 렌트시 주의할점
  1. 대부분 아파트는 6개월에서 1년의 계약기간이 있기때문에 계약기간을 체우지 못하게 된다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여러가지 불이익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단기체류가 목적이라면 랜트 하시는 대신에 룸메이트로 들어가서 사시는것이 안전한 방법이지요
  2. 다른 분이 살던 아파트에 입주시엔 본인이 인수 사실을 반드시 메니져에게 알려야 합니다.서류상 계약문제를 확실히 마무리하시구요 계약 후 모든건 본인이 져야 하므로 아파트 상태를 꼭 확인해 두셔야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합시다.
     
  3. take over시 물건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테이크 오버를 파시는 분들에게 양심을 맞기겠지만 상태에 비해 무턱대고 비싸게 부르시는 분들이 간혹 있으십니다. 여러군대 가보시구 제일 맘에 드는곳을 정해서 알뜰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테이크오버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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