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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뉴욕 생활비법! 공짜 헤어컷

:gdreamteam 조회 24997 2011.05.12

 

아직도 뉴욕에서 돈주고 머리를 자르나요?
뉴욕에 장기간 살다보면 가장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가 머리관리이다.
한국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관리하던 머리를 뉴욕에서는 기본 커트에도 비싼 가격에 손이 떨린다.





범블 앤 범블 모델 프로젝트

mon-fri 9am~5pm

415 west 13th st. 6th fl. (9th ave. & washington st.)
model@bumbleandbumble.com
866-728-6253

http://bbumodelproject.com/



긴 머리일 경우 50달러 정도는 기본이다. 
머리손질을 공짜로 할 수 있다면? 바로 헤어 모델이 되는 것!
헤어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트레이닝 중인 학생들에게 마네킹 머리 대신 직접 헤어 모델이 되어
학생들은 실습 대상을, 우리는 무료로 스타일을 낼 수 있는 일석이조,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뉴욕 생활 팁이다.








1. 인터넷을 이용하자
모든 정보는 인터넷에! 인터넷을 이용하여 뉴욕의 미용실을 검색하다 보면, 헤어 모델을 찾는 광고를 볼 수 있다. 유명 헤어라인은 직접 디자이너를 키우는 학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어 참고하자. 다양한 커트 부터 염색까지 가능한 곳도 있다.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된다.



2.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자. 5분 대기조!
무료로 머리 자를 수 있는 알짜 정보인 만큼, 많은 뉴요커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여유있게 1달정도의 기간을 생각하고 예약하자. 머리 프로필을 체크하기 위해 한번 방문해야하고, 진짜로 머리 자르기 위해서 또 한번 가야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부르면 너는 달려오라! 공짜인 만큼 그들의 시간에 맞춰야한다. 몇일 몇시에 오라고 메일이나 전화로 통보가 오면 우리는 달려가면 된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자.



3. 워크샵을 이용하라
예약을 하고 기다리다 보면, 예기치 못한 메일이 날아온다. 다양한 머리 스타일 워크샵 정보가 바로 그 것. 워크샵에서는 한가지 종류의 스타일만 해주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하는 날인지 체크해 볼 것. 워크샵에서는 기다릴 필요없이 그 날 바로 자를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맞다면  운 좋게 빨리 자를 수 있다.


 

학생들의 손에 맡기기 무서운 머리?
머리를 자르는 사람들이 학생들이지만 거의 프로나 다름 없다.
실제 내 머리를 자른 학생도 정규과정 졸업 후 advanced 과정을 듣고 있는 사람이었다.
또한, 선생님들이 수시로 체크하고 조언하기 때문에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기분 전환하는 것에 있어서 공짜로 머리 자르는 것 만큼 상쾌한것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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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usa 2013-08-22 08:40 
감사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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