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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검진 캠페인 및 접종 정보

:gdreamteam 조회 15026 2011.01.13




KCS 공공보건센터는 아시아계 미국인, 특히 한국인의 B형간염에 대한 인식을 연구하고자 뉴욕대학교
의과대학과 함께 2008년 B Free CEED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의 연구 결과, 뉴욕거주 한인 중 B형간염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88%-90%로 다소 높은 수준이였지만, 응답자중 27%만이 대표적인 B형간염의 전염 경로가 수직 감염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응답자중 절반 이상이 보험이 있지만 B형간염 검진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대답을 했고 그 이유로는 자신이 건강하다고 느껴서, 주치의가 추천하지 않아서, 잘 몰라서 등이 그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B형간염은 몸의
건강과 상관없이 감염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런 결과를 근거로 한인에 대한 B형 간염의 인식 수준을 높이고 B형 간염의 심각성을 인지 하도록 하기 위해 KCS공공보건센터는 뉴욕 대학교와 함께 A partnership이라는 광고회사의 도움을 받아 B형 간염 캠페인을
제작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7월 28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이하여 뉴욕 시청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KCS공공보건센터와
헤이코리안이 공동주최를 하며 앞으로 뉴욕시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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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류신분과 상관없이 무보험자를 대상으로 B형 간염 검진과 접종이 가능하다!

B형 간염은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이 취약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평균 미국인 인구에 비해 아시아계 미국인의 경우 간암에 걸릴 확률이  10배이상 높다. 

B형 간염 바이러스의 특성상 그 증세가 잘 드러나지 않거나 미약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감염 여부를 알지 못하여 
혈액검사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없다면 예방주사를 맞아야 한다. 


모든 진료문의 및 예약은 KCS 공공보건센터를 통해서 하셔야 합니다.
212-463-9685
 


 



문의; KCS 공공보건센터 212-463-9685
(오전 10~오후5시, 한국어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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