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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인생은 그렇게...
  • id7301army
  • 2017.01.0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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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물놀이를해도 물리지않을날씨에

 

나이먹은탓에 가끔은 무료함이 밀려올때쯤,

 

내몸의 구석구석이 보이기 시작했다.

 

선명해지는 내 발톱의 길이와

 

작년보다는 더욱 잡혀가는 허릿살 ...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구나'했었는데

 

어느덧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려 

 

다시는 오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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