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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변호사 사고 보상금 290만 달러 해결

뉴스칸 (기사입력: 2012-01-26 00:43)

단일사고로 최단시일내  해결 신기록수립 

[뉴스칸 조이이 기자] 지난해 퀸즈 주차장에서 커머셜 자동차에 의해 오른쪽 발가락 다섯개가 절단된 교통사고 당사자 50대 한인에게 보상금 290만 달러를 한꺼번에 받아줬다고 김철원 변호사가 25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밝혔다. 

김 변호사는 “이번 소송 재판 케이스는 6년이 걸리는것이 대부분인데  보험회사와 조속한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주력해  9개월만에보상금을  받게됐다”고 말했다.

동료 박상훈 변호사도 “10여 년간 교통사고 손해배상 사건만 진행해온  김철원 변호사가  쌓아온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뛴 결과, 이같은 교통사고 보상금 지급가운데 신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김철원 변호사는 10세때 박상훈 변호사는 7세때 이민온 한인 1.5세대로 주로 교통사고 전문변호사로 명성을 쌓아 왔으며 교통사고를 당했을 손해나지 않게 접수부터 합의 보상까지 철저한 검증으로 파혜치고 있다.
 
김 변호사는 교통사고 피해보상 관련 전문 법률정보를  제공하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피해자들의 궁금증에 대해 직접 답변하며 따뜻한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철원 변호사는 현재 플러싱 커뮤니티 경로센터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봉사정신도 뚜렷하다.  718-445-1300, 917-797-1300

<김철원 변호사(왼쪽)와 박상훈 변호사(오른쪽)가 지난해 퀸즈지역에서 커머셜 차량에 치인 50대 한인 남성 상해 사건을 신속히 해결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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