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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개대학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18일 오후5시 연합장로교회서...재외국민 특별전형 등 소개

조선일보 애틀란타 (기사입력: 2012-04-13 10:10)

재 사립대 8개 대학이 미주 공동입학설명회를 4월 18일 오후 5시-오후 7시 30분까지 둘루스 소재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한다.

해당학교들은 한양대,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중앙대, 서강대, 한국외대 등이다. 제1차 일정은 4월 15일 오후 3시-오후 6시 워싱턴 D.C. 소재 우래옥에서 열릴 예정이며 2차일정은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마지막 일정은 4월 21일 오후 3시-오후 6시 LA소재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외국민 특별전형 및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입학전형(글로벌 전형, 국제학부전형 등)의 신규 입학과 편입학에 관심이 있는 미국내 거주하는 한국계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국내 8개 대학 입학 설명회 및 입학상담을 비롯, 한국어 강좌 및 국제하계대학 참가 안내등이 있을 예정이다.

식전에 자료배부, 참가교 홍보 동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며 2013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 통합설명이 20분간 진행된다. 또한 참가교 입학처장들에 의한 대학별 홍보시간이 각각 10분씩 약 8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질의 응답 및 개별 상담시간이 50분간 진행된다.

이번 입학설명회를 주관한 서울소재 8개 사립대학 협의회는 “앞으로는 대학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기 때문에 대학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데 사활이 걸려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에 그동안 인재양성과 대한민국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온 8개 대학이 인재 유치의 일환으로 미국에서 입학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공동입학설명회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 일부대학들은 재외국민 특별전형, 편입학전형 등의 입학설명회 외에도 교포자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국어 강좌와 한국 체험 프로그램인 국제하계대학 등의 참가에 대한 안내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한양대 본관 건물 전경.

10.31.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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