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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위크엔드] “초봄 난초향은 싱그러워”

보태니컬 가든 난초축제 4월 15일까지 열려

조선일보 애틀란타 (기사입력: 2012-02-24 10:23)

타의 대표 식물원 보태니컬 가든의 연간 난초축제 '오키드 데이즈(Orchid Daze)'가 지난 4일 개막, 이른 봄의 싱그러운 기운을 만끽하고 싶어하는 메트로 주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이맘때쯤 열리는 보태니컬 가든의 난초축제는 약 1만종의 전세계 모든 종류의 난초가 총집결해 전국 최대 규모의 오키드 축제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특히 2012년 올해 난초 축제는 'Hanging Gardens'이라는 부제목으로 다양하면서도 이색적인 하이브리드 난초들을 1000종이나 선보이고 있어 난초 매니아들을 더욱 즐겁게 하고 있다.  

오는 4월 15일까지 개최되는 난초 축제에는 난초 주말 특가전과 유명 사진작가의 난초사진전 등 난초에 관련된 모든 이벤트들도 함께 개최된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마다 보태니컬 가든 투어가 무료가 진행되므로 참석을 원하면 투어시작 5분전에 식물원에 도착하면 된다. 3월 3일과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는 전문가의 난초 케어 클리닉이 개최된다. 5달러를 내면 2개까지 난초를 다른 화분으로 다시 심어준다.  

1345 Piedmont Ave. NE Atlanta(GA 30309)에 소재한 보태니컬 가든의 입장료는 성인 18.95달러, 3세에서 12세 어린이,청소년은 12.95달러이며 3세 이하는 무료이다. 난초축제에 대한 더 자세한 사안은 보태니컬 가든 웹사이트 www.atlantabotanicalgarden.org에서 문의할 수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난초 축제가 애틀랜타 보태니컬 가든에서 열리고 있다. <보태니컬 가든 제공>



▲보태니컬 가든 난초 축제 포스터.

9.2.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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