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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마라톤클럽, 장애인쉼터 마련 캠페인 홍보

뉴욕일보 편집부 (기사입력: 2012-02-22 00:53)












▲ 뉴저지한인마라톤클럽은 19일 ‘제15회 조지 워싱턴 대통령 기념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뉴저지 밀알 선교단이 추진하는 장애인 시설 건립 캠페인에 대해 홍보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마라톤클럽>     © 뉴욕일보 편집부

뉴저지한인마라톤클럽(회장 오수영)은 뉴저지 장애인쉼터 마련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19일 매릴랜드주에 있는 그린벨트파크에서 열린 ‘제15회 조지 워싱턴 대통령 기념 마라톤’ 대회에 합동 출전했다.
이 대회는 ‘프레지던트 데이’를 맞아 워싱턴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열린 것인데 뉴저지한인마라톤클럽 회원들은 뉴저지 밀알 선교단이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꿈터 마련 캠페인’을 홍보하기위해 참가했다. 뉴저지한인마라톤클럽 회원 5명과 워싱턴한인마라톤클럽 회원 30여명은 캠페인의 메시지가 적힌 카드를 달고 뛰었으며, 대회 출전선수들과 미숫 언론들을 상대로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 뉴저지마라톤클럽 회원 5명은 모두 완주에 성공했고, 이 중 권이주씨는 65~69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회원들은 앞으로 더 많은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장애인 시설 건립 캠페인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소영 기자>
 

11.26.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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