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 정치/이민
  • 경제
  • 사회
  • 문화/교육
  • 스포츠
  • 연예
  • 포토뉴스
  • TV뉴스
  • 기타
  • 실시간뉴스

뉴스 홈 > 경제/과학

수요일 주유가 가장 경제적

메트로 평균 3.53불...둘루스 코스트코 최저

조선일보 애틀란타 (기사입력: 2012-02-20 11:12)

이맘때보다 갤런당 45센트나 개솔린값으로 더 지출하고 있는 조지아 주민들에게 한 가지 유용한 정보를 AJC가 귀띔했다.

마타 등 대중 교통 수단이나 재택 근무 등의 다른 옵션이 없는 자가용 출퇴근 주민들은 되도록이면 수요일 주유를 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개솔린을 구입할 수 있다. 한 주간 중에 수요일이 보통 개솔린 가격이 가장 낮다는 것이 정설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차를 끌고 도로로 나오는 주말은 되도록 주유를 피하는 것이 좋다. 물론 고속도로 인근이나 부촌 등의 주유소에서도 개솔린 가격판이 보다 높은 가격을 표시하고 있다.  

한편 애틀랜타개스프라이스닷컴(www.AtlantaGasPrices.com)에 따르면 20일 오전 기준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평균 개솔린 가격은 3.53달러로 한 주전의 3.50달러, 1개월전의 3.43달러보다 또 올랐다. 둘루스 한인타운 인근에서는 둘루스 코스트코점 주유소가 갤런당 3.40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개솔린을 공급하고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Copyright© hey!korean All Right Reserved.
USA
109 W. 27th Street #3B New York, NY 1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