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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업체 경제기여 치하

AL 오번 상의, 성창에어텍 고우종 회장 표창

조선일보 애틀란타 (기사입력: 2012-02-17 15:49)

마 소재 현대-기아 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SCA 성창에어텍의 고우종 회장이 지난 16일 오번시 상공회의소(The Auburn Chamber of Commerce)가 개최한 연례미팅에서 '올해의 노만 캘드웰상(The Norman Caldwell Industrialist of the Year Award)'를 수상했다.

지역 경제에 기여한 기업인들에게 수여되는 이 상은 오번시의 산업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리더들을 치하하기 위해 매년 1명에게 수상되고 있다.

수상소감에서 고회장은 “무척이나 영광스럽고 회사가 오번시에서 발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향후 오번시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번 상공회의소 롤리 스테이너 회장은 “지난 7년에 걸쳐 SCA는 우리 지역사회에 이례적일 정도로 우수한 투자를 해왔다”면서 “SCA는 현재 오번시를 위해 총 1680만 달러 투자 및 200개의 추가 고용을 의미하는 회사성장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있다. SCA는 모범적인 기업 시민이다”라고 밝혔다.

오번시 빌 햄 시장도 고회장의 이날 수상을 축하했다. “시는 SCA와의 멋진 파트너십을 즐기고 있다. 고회장의 리더십 아래 SCA는 가장 규모가 큰 고용주가 됐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오번대 학생센터에서 열렸으며 500명이 참석해 고회장의 수상을 축하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고우종 회장(오른쪽)이 빌 햄 오번시장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10.25.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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