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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저렴한 항공사가 왔다"

사우스웨스트, 애틀랜타발 33개 노선 운영

조선일보 애틀란타 (기사입력: 2012-02-21 11:49)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애틀랜타 상공을 날고 있는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이 에어트랜 에어웨이즈 인수작업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

오는 10월까지 사우스웨스트는 애틀랜타발 33개 노선을 운영할 예정이며 에어트랜은 152개 노선을 운영하게 된다. 사우스웨스트는 탑승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에어트랜 항공을 자회사 형식으로 당분간 운영하며 오는 2015년까지 점차적으로 인수 통합 작업을 펼칠 계획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에어트랜 통합 일환으로 가을 애틀랜타-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에어트랜 대신 취항하며 에어트랜의 하루 2회 애틀랜타-피닉스 노선 역시 중단되며 대신 사우스웨스트 노선이 이를 대신하게 된다. 8월에는 에어트랜의 애틀랜타-시애틀 노선도 사우스웨스트 서비스로 인수되면서 가을 중단 예정이다.

한편 저렴한 티켓 및 수하물 수수료와 예약변경 수수료가 없는 것으로 유명한 사우스웨스트는 모든 국내 노선 왕복 요금을 지난주부터 10달러 인상했다. 12일부터 사우스웨스트는 오스틴과 볼티모어/워싱턴, 덴버와 휴스턴 호비 및 시카고 미드웨이행 애틀랜타 발 전국 5대 도시로의 새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사우스웨스트는 3월부터는 애틀랜타발 라스베이거스와 피닉스, 6월에는 LA, 8월에는 노포크, 루이빌과 시애틀/타코마 노선도 시작한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사우스웨스트와 에어트랜 항공기.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 제공>

11.1.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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