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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교민들, NC다이노스팀 찾아 BBQ파티

월드코리안 (기사입력: 2012-02-21 09:48)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자영업을 하는 이내수씨 등 교민 4명이 2월 16일 7시간을 운전해 투산에서 훈련 중인 NC다이노스 야구팀을 찾았다. 이들은 라스베가스에서 갖고온 양념 소고기와 돼지갈비 100인분, 궁중김치를 투산Kino Sports Complex에서 훈련 중인 전달했다.
또한 이날 오후 야구팀과 교민봉사자 및 내빈 등 95명께 BBQ디너를 대접했다. 이들은 김경문 감독의 친구지간으로 알려졌다. 황효철 집사와 영락교회의 10여 자원봉사자 및 투산 주부들은 이날 고기를 굽고 밥과 김치를 담아 선수들 좌석에 직접 갖다 주었고 소주와 맥주도도 대접했다.
곧이어 황혼이 붉게 물들여진 연회장이 마련됐다. 교민들은 생일잔치가 밀린 선수들을 위해 2개의 케이크에 촛불을 켰다.
김 감독은 우승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인사를 했다. 선수들이 라스베가스 이내수씨의 건강과 승리를 기원했을 때는 큰 박수가 터졌고 경남 MBCTV의 보도제작국 윤주화 기자와 반상현 카메라맨에 의해 찰영됐다.
이날 라스베가스에서 연회를 베푼 교민들은 이내수 식당 꿀돼지 대표, 박명호씨, 권오봉씨, 제이 김씨 등이다. 이들은 이튿날인 17일(야구팀휴일) 김 감독과 골프장에 갔고 다시 7시간을 운전해 라스베가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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