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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요법의 효과 경험하세요"

모닝카이로프랙틱 노크로스로 확장이전

조선일보 애틀란타 (기사입력: 2012-02-15 10:43)

스소재 모닝 카이로프랙틱(5430 Jimmy Carter Blvd)은 봉독요법을 이용한 염증완화치료로 지역민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확장이전해 넓고 편안하며 쾌적한 환경과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베트남어를 구사하는 스탭들이 상주해 있어 환자들의 상담치료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벌침을 이용한 에피테라피를 카이로프랙틱 의료영역에 접목시킨 이종일(John Lee) 원장은 “봉독요법을 이용한 다양한 염증치료를 시행하고 있다는 점이 자랑”이라면서 “양봉의 벌침 성분안에는 생화학 물질이 있는데 신체내에 침투되면 항염증작용을 일으킨다.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스테로이드에 비해 봉독요법은 부작용이 거의 없으면서 치료효과는 탁월하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확장이전을 기념해 현재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교통사고 환자치료에 무료 봉독 요법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양봉산물중에 로얄제리, 꽃가루, 프로폴리스 등 양질의 제품을 환자들에게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또한 보청기 맞춤을 비롯해 보청기 한대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예약자에 한해 65세 이상 노인환자를 무료 진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이 원장은 “대외적인 활동을 활성화 시키려한다. 강연요청도 스탭들과 함께 나눠서 활발히 수행할 예정이며 단체 및 스포츠 행사에도 참여해서 선수들 치료를 위한 무료 의료 봉사도 실시하겠다”면서 “봉독요법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편견, 선입관을 바로잡고 봉독요법의 효과와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카이로프랙터는 “일반적 의미의 독은 해롭지만 과학적인 입장에서는 절대적인 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독의 개념은 상대적이며 약이 독이 될 수도 있고 독이 약이 될 수도 있다”면서 “일반의학이 해결 못하는 병의 치료를 인간을 위한 귀한 선물인 벌침은 항염증작용, 항균작용등에 탁월한 소중한 치료약으로 이용될 수 있다. 한인커뮤니티를 비롯해 국내외적으로 카이로프랙틱치료와 봉독요법이 접목된 이 탁월한 치료요법에 대해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모닝카이로프랙틱 이종일 원장(맨 오른쪽)과 스탭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11.26.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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