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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자동차사고, 사망자 1명 부상자 22명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오늘 18일 오후 2시경 자동차사고가 발생해

Heykorean (기사입력: 2017-05-18 20:15)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자동차사고, 사망자 1명 부상자 22명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오늘 18일 오후 2시경 자동차사고가 발생해 사망자 1명, 부상자 22명이 발생했다. 


뉴욕 경찰당국은 2009년 혼다 어코드 차량을 운전한 리차드 로하스(Richard Rohas, 26)가 운전 중 통제 불균형으로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뉴욕 타임즈는 운전자가 술에 취해앴었다고 밝혔다.


리차드의 차량은 뉴욕 맨해튼의 중심 관광명소인 42번가 타임스퀘어에서 행인이 많은 인도로 돌진했고 여러번의 방향을 바꿔가며 사람들로 돌진했다. 이번 사고로 미시건에서 13살 동생과 관광을 온 엘리사 엘스맨(Alyssa Elsman,18)이 숨졌다. 


현장의 목격자 엘라나 코바첸코(Elena Kovachenko, 16)는 “사고 상황이 끔찍했고 차량이 순식간에 사람들로 돌진하고 계속해서 위협을 가했다”며 “훼손된 신체도 눈뜨고 보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사고는 현재 뉴욕 경찰당국의 조사에 있지만, 뉴욕 시장 드 블라지오(De Blasio)는 이번 사고는 단순 사건사고로 테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뉴욕시티 현재 날씨는 32도로 화창한 날씨에 타임스퀘어는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헤이코리안 박다윤기자 (dypark@heykoeran.com)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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