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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봉 1위는 내과의사...18만달러

연봉 하위는 핵무기 엔지니어와 변호사

HeyKorean (기사입력: 2017-03-0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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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직업은 내과의사로 평균 18만7876달러(한화 2억1596만원)으로 조사됐다.


뒤를 이어 제약회사 관리자(14만9064달러)와 특허전문 변호사(13만9272달러), 제약의사(13만2842달러), 약사(12만5847달러), 엔터프라이즈 설계자(11만2560달러), 내과의사 보조역(11만2529달러), 어플리케이션 개발 관리자(11만2045달러)가 2~8위를 차지하면서 헬스케어와 정보기술(IT), 그리고 법률관련 업종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업종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8일(현지시간) 미국 내 대표 구인구직 데이터 분석회사인 글래스도어를 인용해 미국 내과의사들의 평균 기본 연봉이 모든 직종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이는 글래스도어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글래스도어 사이트를 방문한 사람 중에 미국에 소재한 기업과 피고용인을 대상으로 조한 결과를 발표한 것이다. 통계 대상 직업군은 100개 이상이었다.



최고 연봉 직업군 상위 25개 가운데 11개가 IT업종이었고, 대부분이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는 엔지니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엔지니어 가운데는 입사 1년차에 스톡옵션 등의 보너스를 감안할 때 20만달러 이상 연봉을 받은 사례도 있었다.


연봉 하위에 랭크된 두 직업은 핵무기 엔지니어와 변호사였다. 블룸버그는 핵무기 엔지니어가 흥미진진한 직업으로 보일 수 있지만 평균 중간 연봉은 내과 의사의 절반인 9만4852달러였다고 밝혔다.  

 


 HeyKorean Media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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