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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의 한정판 지하철 카드가 뉴욕을 흔들다

슈프림의 한정판 지하철 카드가 뉴욕을 흔들다 미국의 스트릿 의류 브랜

HeyKorean (기사입력: 2017-02-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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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he Independent)

 

슈프림의 한정판 지하철 카드가 뉴욕을 흔들다

2017년 봄/여름 한정판 슈프림카드 원가 $5에서 $130까지 올라, 폭발적 인기

 

미국의 스트릿 의류 브랜드인 슈프림은 지난 20일(미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뉴욕 교통국(MTA, 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과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이번 2017년 봄/여름 악세사리 라인 한정판으로 슈프림 교통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슈프림 메트로카드는 기존 $1인 메트로 카드에 비해 다섯배 높은 가격인 $5.50로 판매되었으며, 카드는 편도 2번을 탈 수 있는 요금과 함께 기존 교통카드처럼 충전할 수 있게 되어있다.


어제 21일(뉴욕시간) 슈프림 카드는 뉴욕 내 슈프림 매장과 브로드웨이-라파옛, 퀸즈 플라자, 마시 애비뉴, 아틀랜틱 애비뉴, 프린스 스트리트, 스프링 스트리트, 유니온스퀘어, 125 스트리트 등을 포함한 지하철역에서 판매되었다.


슈프림 카드의 판매가 공식 트위터로 홍보되자마자 사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카드가 판매되는 지하철 역에는 해당 카드를 사려는 사람들의 줄이 끊이질 않았다.


뉴요커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슈프림 카드는 이틀이 채 지나지 않아 완판되었으며, 현재 온라인에서 원가 $5.5의 카드가 $130로 팔리고 있는 상황이다.






뉴욕 특파원 박다윤기자(dypark@hey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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