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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하나님의 축복'

새한교회 황성주 목사 초청 '변화 애틀랜타' 집회

조선일보 애틀란타 (기사입력: 2009-10-19 09:40)

알파레타에 위치한 애틀랜타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목사)가 지난 16-17일 '변화! 애틀랜타(Transform Atlanta) 2009' 집회를 마련했다.

집회 주제는 '나라가 임하옵소서'로 황성주 목사(꿈이있는교회 담임)가 3일간 '내적 치유', '영적 회복', '지적 치유', '관계 치유', '킹덤 드럼', '변혁 선교' 등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지난 17일 황목사는 “어려움을 당했을 때 하나님에게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하느냐고 수 없이 많은 질문을 던졌었다”며 “시편 23편에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고 설교했다.

황목사는 “하나님의 성품은 거룩, 공의, 사랑 등의 특징을 갖고 있어 우리가 아무리 기도해도 이에 어긋나는 일에는 응답하지 않으신다”며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사 사람의 의지로 이뤄지는 일에는 응답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분의 뜻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내적 치유'에 대해 황목사는 “부부문제에 있어 남편과 아내의 성숙하지 못한 내적 어린아이가 충돌을 일으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성령을 통해 내적 치유를 이루면 상대편 배우자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한장로교회는 어려움에 직면한 한인들을 위해 '변화 애틀랜타 2009' 집회를 열었다.

송상철목사는 “이번 집회가 지치고 힘든 한인들에게 영적 치유의 통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성도들이 황성주 목사의 내적치유, 관계치유, 기독교적 물질관리 등의 메시지를 통해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황성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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