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인종차별
  • ph1118  | 2011.12.29 10:32
      조회:1546 추천:4신고:0

휴................아직도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잠이안오네요

월요일날  플러싱   유니온하구루즈별트부근에   미국브랜드옷 추리닝 등을파는 가게에 전날 산   옷하구 영수증을 가지고

리턴 하러갓어요.  나의차례가되자.... ...

<아주머니 저 리턴 하고싶은데요 > 라고말하자 아주 네가지없는 표정과  말투로   <리턴이안되거든요>라고말햇어요

그표정과말투는  정말 기분나쁜 ,,, 그래서  < 왜안돼는데요 ?>  올려다보면서 말햇어요.  

 짜증나게 카운터는 왜그리높게 해놓은건지 높은데있으니 밑에  사람은 뭐 다 눈에 안보이거야 뭐야 휴.........

영수증과  카운터모서리에 조그많게 종이에 영어로 써붙여져있다나뭐라나 . 저미국 온지 얼마안됏구 영어못알아 봣구요
 
그리구 물건사면서 카운터 모서리에 붙어있느 영어로 된글씨 안읽어보잖아요 .영수증도  일 단  산 물건값이 맞나 안맞

나정도 확인이지  일일이 안봐요. 그래요 여기까진좋아요

그리고는 제가 리턴할옷을  한쪽에놓고 말도 안끝난 상황에서 다음손님 받는거예요  오케 여기도 좋아요

잔뜩 태도땜에 기분이 안좋았턴라 내가언성좀높여 올려다보면 < 아니 미국에서 리턴 안되는게 있어요? 그리구 물건을 팔때
 
한마디 정도는 해줬어야죠 리턴이 안된다구 이것도 규정이거든요 > 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카운터에 아주머니가 또 큰소리로 손님들도 있는데< 안되는게 있거든요. 그깟 14 불 짜리가지구. 내가이렇게많은

손님들 일일이 다 어떻게말해 !!!!!!!!!!!>

정말 이런 싸가지가 없는사람들은 처음이예요 돈이 이시점에서 문제인가요

부들부들 떨리면서  < 아줌마 나손님이거든 태도가그게뭔데 ...어디다대고소리야>라고 나도 소리잘렀어요

그러자 옆에 서있던 주인아저씨가 우리애밀차를 들었다놓으면서 내얼굴 에대고  손걷어 붙이고 떼릴려고 아주아주아주 큰

소리로 입에거픔물고 < 안댄다구 ~~~~~~~~~~~~~~~~~~~~~>  

휴...... < 오~~마이갓 > 우리애가 놀라서 무서워 울고

제가여기선 완전 이성잃은거죠 <  우리애 유모차 손대지마 ~~~~~~~ xx 때려~~~~~때려봐~~~~~~~~~~~~>

그러더니 카운터에 있던 아주마도 손걷어 붙이고 때릴기세로 막 달려내려오고 그집 딸인지뭔지 엄마를 막말리고

 휴............... 그리고나서 아저씨가한다는 소리가  < 어디서 반말이야 못댄건만 배워가지고 > 

< 너같으면 이상황에 존경말이 나오겠냐 > 나도한마디했죠 < 여기 다행이 카메라가있어 정말 고맙다>고

그리고 바로 남편한테 전화해서 경찰부르고 엠블라스 부르고 경찰기다리는동안 그안에있었다구 < 당장나가 ~~~~~~~~~~>

또소리 지르더라구요 허참 ~~~~~~~~

경찰이오고 리턴하는걸러 끝내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전는 이제 리턴이 문제 아니거든요 소송할라구요  .

도저히 못참게써요. 

그리고나서 주변에 말을했더니 그집 어떻게 운좋아서 돈좀벌더니 눈에배는게없대요. 소문에 , 그리구 태도나

쁘구 싸가지없기로 소문났구요   어디서 시골 옷장사 하던 식으로 미국에서 하고있더라고요

만약에 내가  백인이였다면 그런 짓못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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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12.12.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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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똥 밟았다 생각하시구 잊으셔요 그리구 다음엔 그런 한인가게 가지 마시구 그냥 Macy's 가셔서 맘에 드는걸로 구입하세요. 맘에 안들면 두말안하고 바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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